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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디비전2 확장팩: 뉴욕의 지배자! 이걸 사? 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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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뭔가 올해는 시작부터 다사다난한 한해가 되는것 같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도 매우 바쁜 한 해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래서 그런지 좀처럼 게임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게 쉽지가 않습니다 ㅜㅜ

 

간간히 게임을 하던 중 친구가 그런말을 하더군요

디비전2는 랩 30이상을 플레이 하기 위해선 확장판을 사야 한다?

그래서 오늘은 디비전2 확장팩 뉴욕의 지배자를 살지 말지 고민해봐야겠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하다보니 어느덧 랩 25가 되었습니다.

이제 30랩 까지 5정도 남았는데 아직 못해본 컨텐츠가 많습니다.

특히 다크존의 경우 발도 못 들여놓았는데 주말을 맞아 친구들이랑 만랩을 찍어놓고

다음주부턴 디비전2 다크존을 경험해 볼 생각입니다.

 

이것저것 눌러보니 현장 숙달 상자라는 보상을 한참이나 모와놨었습니다.

저 상자를 열면 보호장구, 무기를 각각 1개씩 주는데 가끔 쓸만한 무기가 나와서

매번 열면서 체크하고 있습니다.

이게 그래도 나름 갓챠 요소가 있어서 그런지 좋은게 안나올껀 알지만 그래도 매번 기대가 됩니다.

 

디비전2를 하면서 느낀건 장비템을 함부로 버리지 말라는 거였습니다.

저는 여태 가방이 부족해서 계속 갈았는데 프로젝트라는 퀘스트를 클리어하기 위해선

다양한 종류의 장비 아이템을 기부해야 클리어가 됩니다.

저는 다 갈아버려서 아직도 못 깨고있는 프로젝트가 많습니다.

 

아마 저와 친구들은 디비전2 확장팩 뉴욕의 지배자를 구매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추가적인 스토리도 있고 래벨링도 더 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각종 커뮤니티나 게임 내의 흔히 말하는 고인물 분들은 뉴욕의 지배자 확장팩은

세일할때까지 기다렸다가 사는게 이득이라고 조언을 주십니다 ㅋㅋㅋㅋㅋ

바로살지 세일까지 기다릴지 디비전2 확장팩 뉴욕의 지배자 플레이 해보신 분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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